표 4 일본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 ‘산업 혁명’ 서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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桃木至朗 외(2025). 新詳 世界史探究. 帝国書院, p. 194 イギリスから始まる産業革命18世紀末のイギリスでは、農業社会から工業社会への急激な移行がみられた。産業革命(工業化)の動きは、アジアの物産であった綿織物の生産から始まった。 18세기 말 영국에서는 농업사회에서 공업사회로의 급격한 이행이 나타났다. 산업 혁명(공업화)의 움직임은 아시아의 물산이었던 면직물 생산에서 시작되었다.
木畑洋一 외(2024). 世界史探究, 実教出版株式会社, pp. 222-225. イギリスの産業革命は、18世紀後半から、綿工業の機械化を中心に進行した。こうして19世紀なかばのイギリスは、アジアをもこの体制に組みこみ、圧倒的な工業生産力を背景に「パクス=ブリタニカ」(イギリスの覇権のもとでの平和)を実現した。 영국의 산업 혁명은 18세기 후반부터 면직업의 기계화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영국은 아시아까지 이 체제에 편입시키고 압도적인 산업 생산력을 바탕으로 ‘팍스 브리타니카’(영국의 지배 아래에서의 평화)를 실현했다.
福井憲彦 외(2024). 『世界史探究』. 東京書籍, pp. 233-234. 18世紀後半のイギリスでは,世界に先がけて工場における生産の機械化と動力化がはじまった。産業革命の開始である。農村の余剰人口が工場労働力を準備する一方、マニュファクチュアによる時計工業などの飛躍的発展が、精密な機械をつくる技術 を用意した。 18세기 후반 영국에서는 세계 최초로 공장에서의 생산 기계화와 동력화가 시작되었다. 이것이 바로 산업 혁명의 시작이었다. 농촌의 잉여인구가 공장 노동력을 공급하는 한편, 매뉴팩쳐 방식에 의한 시계 산업 등의 비약적인 발전이 정밀한 기계 제작 기술을 구비하게 했다.
木村靖二 외(2024).『詳説世界史』. 山川出版社, p. 207. 18世紀後半のイギリスで種々の技術革新が生まれ、産業革命が始まることになった。ここに歴史上はじめて、化石エネルギーを動力源とする経済活動が本格的に始まった。 18세기 후반 영국에서 다양한 기술 혁신이 일어나면서 산업 혁명이 시작되었다. 이때 역사상 처음으로 화석 연료를 동력원으로 하는 경제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주: 강조는 필자, 전문이 아닌 선택적 취합이 있었음